스튜디오
NineLives
in
우리는 작은 팀입니다. 게임을 좋아하고, 장르를 가리지 않고 플레이하고, 남들보다 한발 먼저 해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새로운 게, 더 나은 게 보이면 가장 먼저 손대보는 얼리어답터들. 좋은 걸 알아보고, 빠르게 시도하고, 솔직하게 말합니다. 컬처라고 부를 만한 게 있다면 — 서로의 일을 존중하면서도 거리낌 없이 본심을 꺼내는 분위기입니다.
우리는 기민하게 움직이려 합니다. 정답이 정해진 길은 없으니까요. 빨리 만들고, 빨리 보여주고, 빨리 고칩니다.
믿는 건 단순합니다. 작게 만들어, 깊게 연결한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01 Why를 먼저 생각합니다.
02 신뢰를 쌓아 자유롭게 일합니다.
03 일에서 나의 역할을 스스로 찾습니다.
04 서로의 전문성을 존중하며 성장합니다.
05 공유는 충분하게, 대화는 솔직하게, 의사결정은 명확하게.
지금 우리는 Ember & Blade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여기에 솔직하게 적어 나가겠습니다.

